굿바이 가을~ MANA

벌써 11월 9일이네요.

점심먹으러 나갔다가 회사앞 은행나무길을 걸어갑니다.

아삭아삭~ 발에 밝히는 가을 느낌이 참 좋습니다.

올해는 특별히 가을이 길었던 거 같네요.

벌써 추워졌을 날씨가 낮시간이면 따스한 햇살과 산들거리는 가을바람을 오래 느낄수 있었더

한해였네요..

내일이면 수능이고 다음 주면 곧 겨울이 찾아온다고 합니다.

이번주면 가을과 안녕이니

주말 근교로 나들이라도 가줘야겠어요^^

가을 정취 함께 느끼시라고 올려봅니다.

여러분의 가을은 어디쯤인가요?^^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